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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ass Practice : The La’s - There She Goes

정말 쉽다 ㅋ
난이도 : ★☆☆☆☆

[Flash 10 is required to watch video]

Bass Practice : Stereophonics - A Thousand Tree

근데 디카의 한계로 음질이 좀 아쉽네 ㅠㅠ

난이도 : ★★☆☆☆

레알 도대체 얼마만에 바르샤 이겨보는거냐 ㅋㅋ

근데 지금까지 하도 털려서…레알이 이기는 걸 봐도

별로 큰 감흥은 없다. 오늘은 쌈도 안나고 심심했어…

여하튼 바르샤 안티인 나로써는 레알의 승리가 반갑다.

메시도 결국 인간이긴 한건가? 올 시즌엔 유난히

휴식도 없이 전경기 거의 풀타임 출장하던데

근래엔 확연히 지쳐 보이는듯…양민학살은 여전히

잘하지만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많이 힘겨워보인다.

호날두도 역시 거의 모든 경기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금강불괴’ ‘공무원’이라 불렸지만 유독 엘클라시코에서

버로우타며 억울하게 욕 많이 먹었는데…오늘 결승골

넣었으니 홀가분하겠지 ㅎㅎ

이로써 리그 우승은 거의 레알이 가져가는 분위기고…

챔스도 레알이 우승하면 레알과 호날두에게는

근래 최고의 시즌이 될듯…!

오 메이저리그 통산 21번째 퍼펙트게임!!!

필립 험버라는 거의 무명에 가까운 선수가 사고쳤네 ㅎㅎ

20번째 퍼펙트도 당시 시삭스 에이스던 마크 벌리가

했었는데 이래저래 화이트삭스 팬들은 신났구만~

(그림을 클릭하면 스코어보드가 크게 보임)

oldtimefamilybaseball:

Knuckleball is a pitch, a feeling, a way of life. And it is also a film as evidenced by either the trailer above or if you happened to be at the Tribeca Film Festival tonight. Which, if you’re reading this as I post it, I’m guessing you weren’t.

RA Dickey and a gaggle of knucklers were there, though. What Dickey had to say about the pitch

“The pitch is viewed by a lot of people as freakish, capricious and tough-to-master. It’s the ugly stepchild of pitches. But it’s something we’ve embraced instead of being ashamed of.”

I dare you to find a non-knuckleballing player use the word ‘capricious’ to describe anything other than a Capri Sun. 

(h/t SportsNetNY

Take That - Rule The World (MV)

- “Stardust” Ending Theme -



낭만적인, 너무나 낭만적인…영화도, 주제가도…

아직 안보신 분은 여친 혹은 남친과 받아서라도 꼭 보시길.

근래에 들었던 Love Song 중에서 이게 갑인거 같다.

글구 나도 저 형님들처럼 멋있게 늙었으면 좋겠네.



※ 영화 “스타더스트 Stardust(2007)” O.S.T.

찬호형님 수염 깎으니까 신수가 훤하네~!!

반면 승민이는…ㅠㅠㅠㅠㅠㅠ

클리프 리 10이닝 무실점!!!

맷 케인 9이닝 무실점!

이러고도 둘 다 노 디시젼……

(클릭하면 크게보임)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팀들이지만 

첼시가 바르샤 잡을 줄은 몰랐네…

볼 점유율 28-72, 유효슈팅수 1-6, 패스성공률 76-93

완전 털렸다고 봐도 무방한테 드록신 한방으로 이기냐 ㅋㅋ

뭐, 애초부터 바르샤 상대로 안드로메다 안갔다온 팀이 없으니

작정하고 10백 후 역습으로 나간 것도 괜찮은 선택인듯.

탑클래스급이 시전하는 10백은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ㅋ

개인적으로 바르샤 안티인데다 3년전 심판 판정 미숙으로

억울하게 바르샤에 져 떨어진 첼시를 생각하면

2차전 누캄프에서 꼭 첼시가 챔스 결승 갔으면 좋겠다.

(근데 2차전에서 털릴것같다…8강 밀란처럼)

Stereophonics - A Thousand Trees (MV)



‘Have A Nice Day’로 유명한 스테레오포닉스의

(아니, 노래만 알고 밴드 이름은 잘 모를 듯 한데…

이래뵈도 앨범 발표했다 하면 플래티넘과 UK 1위는

기본으로 먹어주셨던 분들이다) 통산 4번째 싱글,

‘A Thousand Trees’ 뮤직비디오이다.

정말 단순한 코드에 강렬한 훅이 매력적인 노래.

요즘 이 곡의 베이스를 연습하고 있는데

베이스 라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뮤비는 문 내용인지 못알아먹겠다 ㅋ



※ 정규 1집 “Word Gets Around(1997)”의 1번 트랙.

와 손흥민 대박이네…우리나라에도 이런 스트라이커가 나오는구나!

Hamburger SV 1-0 Hannover 96

2012.4.12. 예비군 4년차 향방작계훈련.

2012.4.12. 예비군 4년차 향방작계훈련.

My Bass Practice : The La’s - There She Goes

정말 쉽다 ㅋ
난이도 : ★☆☆☆☆

[Flash 10 is required to watch video]

Bass Practice : Stereophonics - A Thousand Tree

근데 디카의 한계로 음질이 좀 아쉽네 ㅠㅠ

난이도 : ★★☆☆☆

레알 도대체 얼마만에 바르샤 이겨보는거냐 ㅋㅋ

근데 지금까지 하도 털려서…레알이 이기는 걸 봐도

별로 큰 감흥은 없다. 오늘은 쌈도 안나고 심심했어…

여하튼 바르샤 안티인 나로써는 레알의 승리가 반갑다.

메시도 결국 인간이긴 한건가? 올 시즌엔 유난히

휴식도 없이 전경기 거의 풀타임 출장하던데

근래엔 확연히 지쳐 보이는듯…양민학살은 여전히

잘하지만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많이 힘겨워보인다.

호날두도 역시 거의 모든 경기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금강불괴’ ‘공무원’이라 불렸지만 유독 엘클라시코에서

버로우타며 억울하게 욕 많이 먹었는데…오늘 결승골

넣었으니 홀가분하겠지 ㅎㅎ

이로써 리그 우승은 거의 레알이 가져가는 분위기고…

챔스도 레알이 우승하면 레알과 호날두에게는

근래 최고의 시즌이 될듯…!

오 메이저리그 통산 21번째 퍼펙트게임!!!

필립 험버라는 거의 무명에 가까운 선수가 사고쳤네 ㅎㅎ

20번째 퍼펙트도 당시 시삭스 에이스던 마크 벌리가

했었는데 이래저래 화이트삭스 팬들은 신났구만~

(그림을 클릭하면 스코어보드가 크게 보임)

oldtimefamilybaseball:

Knuckleball is a pitch, a feeling, a way of life. And it is also a film as evidenced by either the trailer above or if you happened to be at the Tribeca Film Festival tonight. Which, if you’re reading this as I post it, I’m guessing you weren’t.

RA Dickey and a gaggle of knucklers were there, though. What Dickey had to say about the pitch

“The pitch is viewed by a lot of people as freakish, capricious and tough-to-master. It’s the ugly stepchild of pitches. But it’s something we’ve embraced instead of being ashamed of.”

I dare you to find a non-knuckleballing player use the word ‘capricious’ to describe anything other than a Capri Sun. 

(h/t SportsNetNY

Take That - Rule The World (MV)

- “Stardust” Ending Theme -



낭만적인, 너무나 낭만적인…영화도, 주제가도…

아직 안보신 분은 여친 혹은 남친과 받아서라도 꼭 보시길.

근래에 들었던 Love Song 중에서 이게 갑인거 같다.

글구 나도 저 형님들처럼 멋있게 늙었으면 좋겠네.



※ 영화 “스타더스트 Stardust(2007)” O.S.T.

찬호형님 수염 깎으니까 신수가 훤하네~!!

반면 승민이는…ㅠㅠㅠㅠㅠㅠ

클리프 리 10이닝 무실점!!!

맷 케인 9이닝 무실점!

이러고도 둘 다 노 디시젼……

(클릭하면 크게보임)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팀들이지만 

첼시가 바르샤 잡을 줄은 몰랐네…

볼 점유율 28-72, 유효슈팅수 1-6, 패스성공률 76-93

완전 털렸다고 봐도 무방한테 드록신 한방으로 이기냐 ㅋㅋ

뭐, 애초부터 바르샤 상대로 안드로메다 안갔다온 팀이 없으니

작정하고 10백 후 역습으로 나간 것도 괜찮은 선택인듯.

탑클래스급이 시전하는 10백은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ㅋ

개인적으로 바르샤 안티인데다 3년전 심판 판정 미숙으로

억울하게 바르샤에 져 떨어진 첼시를 생각하면

2차전 누캄프에서 꼭 첼시가 챔스 결승 갔으면 좋겠다.

(근데 2차전에서 털릴것같다…8강 밀란처럼)

Stereophonics - A Thousand Trees (MV)



‘Have A Nice Day’로 유명한 스테레오포닉스의

(아니, 노래만 알고 밴드 이름은 잘 모를 듯 한데…

이래뵈도 앨범 발표했다 하면 플래티넘과 UK 1위는

기본으로 먹어주셨던 분들이다) 통산 4번째 싱글,

‘A Thousand Trees’ 뮤직비디오이다.

정말 단순한 코드에 강렬한 훅이 매력적인 노래.

요즘 이 곡의 베이스를 연습하고 있는데

베이스 라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뮤비는 문 내용인지 못알아먹겠다 ㅋ



※ 정규 1집 “Word Gets Around(1997)”의 1번 트랙.

와 손흥민 대박이네…우리나라에도 이런 스트라이커가 나오는구나!

Hamburger SV 1-0 Hannover 96

2012.4.12. 예비군 4년차 향방작계훈련.

2012.4.12. 예비군 4년차 향방작계훈련.

About:

사서를 꿈꾸고 야구를 좋아하며 책과 음악에 빠진 사서지망생 & 역사학도 & 겉절이 & 루저남...문명남 ㅋㅋ / http://www.facebook.com/soonph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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